인스타에 연계된 스레드 광고가 종종떠서 눈팅하는데아이폰스냅업체들이 알바를고용해서 개나소나 촬영하게한다!라는 폭로글을본적이있어요 그땐 침대에 누워서 그 알바 나도하겠다ㅋ 하고 넘겼는데다음날 업체가 공개됐네요 자 저는 그날을 담다 예약자 입니다 사실 그러고나서도 별 생각이 없었어요왜냐? 그날을담다 인스타는 활발히 활동중이였거든요근데 뭔가 찜찜해서 혔어요...예쁘게 찍어준다면서요...너무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... 그래서 평생안하던 오픈채팅도 들어가봤는데1번방은 정원초과여서 2번방이 생겻더라구요 여기도 이제 정원초과~! 분노의 카톡이 마구 올라와서 동체시력이 따라가기 힘들어요그러던 와중 충격적인 공지하나가 올라왔죠 저는 그래도 내년 2월식이라 지금부터 다른업체를 구하거나만에하나 환불공지가 올라오면 그대..